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서울시장 후보였던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중앙선관위를 상대로 신청했던 법원이 일부 인용했죠. 법관과 신청인 등이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지 부족 사태가 빚어졌던 잠실7동 제2투표소를 찾아 현장을 검증한다고 하는데요. 현장 상황 보시겠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고요. 서울동부지방법원이조금 전 3시부터 지방선거 당일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우성아파트 노인정을 방문해서 증거물 확보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였던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이 투표소의 투표함, 투표지에 대한 증거물 보전 신청을 했고요. 법원이 이 부분을 일부 인용한 상황입니다. 보전 대상은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발견된 '인쇄매수 1900매'라고 표기된 투표용지보관 상자와 투표소 10곳의 CCTV 등입니다.

투표용지 부족과 관련한 선관위 직원 사이의 단체 대화방 기록도 증거보전 대상이라고 하고요. 이 현장에 신청인인 개혁신당의 김정철 최고위원이 현장에 함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내부에 별다른 충돌 없이 들어갔고요. 증거물을 확보하기 위해서 모여 있는 모습인데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고 촬영을 하고 있어서 앞에 증거물 확보에 나선 동부지방법원 관계자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언론사 카메라도 많이 보이고 또 개개인의 휴대폰으로도 이 현장을 촬영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문이 열리고 있고요. 안쪽으로 법원 관계자들과 신청인이 함께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열린 문 사이로 내부가 살짝 보이기는 합니다마는 취재진들이 워낙 많이 몰려 있기 때문에 오히려 카메라에 가려서 안쪽 모습이 시야 확보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

이 현장에서 말씀드렸던 투표지 보관 상자, 인쇄 매수 1900매 적혀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내부에 불이 켜졌는데 문이 닫혀서 안의 상황은 저희가 확인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다시 한 번 전해 드리면 오늘 이곳이 잠실 7동 제2투표소 현장입니다. 조금 전에 서울동부지방법원 관계자들이 잠실 7동 제2투표소였던 우성 아파트 노인정을 방문했고요. 보신 것처럼 문이 열려서 법원 관계자들이 일단 안으로 들어가는 데는 성공했습니다.

이곳에서 법원 관계자들이 보전해야 할 대상은 투표소에서 발견된 인쇄 매수 1900매라고 표기된 투표용지 보관상자 그리고 투표소 10곳의 CCTV까지 보전한다고 하는데. 이 보관... (중략)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10150809253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지금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고요.
00:03서울 동부지방법원이 조금 전 3시부터 지방선거 당일 잠실 7동 제2투표소였던 우성아파트 노인정을 방문해서 증거물 확보해 나서는 모습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00:17앞서 서울시장 후보였던 개혁신당의 김정철 최고위원이 이 투표소의 투표함 그리고 투표지 등에 대한 증거물 보존을 신청을 했고요.
00:29법원이 이 부분을 일부 인용을 한 상황입니다.
00:34보존 대상은 잠실 7동 제2투표소에서 발견이 됐던 인쇄 매수 1900매라고 표기가 돼 있는 투표용지 보관 상자 그리고 투표소 10곳의 CCTV
00:44등입니다.
00:47그리고 투표용지 부족과 관련한 선관위 직원 사이의 단체 대화방 기록도 증거보존 대상이라고 하고요.
00:56지금 이 현장에 신청인인 개혁신당의 김정철 전 후보죠.
01:02김정철 최고위원이 현장에 또 함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01:07지금 내부에 별다른 충돌 없이 들어갔고요.
01:12지금 증거물을 확보하기 위해서 모여 있는 그런 모습인데
01:15지금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고 촬영을 하고 있어서
01:20앞에 지금 이 증거물 확보에 나선 동부지방법원 관계자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01:26지금 언론사의 카메라도 상당히 많이 보이고
01:30또 개개인의 휴대폰으로도 지금 이 현장을 촬영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01:36지금 문이 좀 열리고 있고요.
01:41안쪽으로 지금 법원 관계자들과 신청인이 함께 들어가는 모습을 함께 보고 계십니까?
01:48지금 열린 문 사이로 내부가 살짝 보이기는 합니다만
01:52지금 취재진들이 워낙 많이 몰려있기 때문에
01:55오히려 카메라를 가려서 지금 안쪽 모습이 좀 시야 확보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
02:01이 현장에서 방금 저희가 말씀을 드렸던 투표지 보관 상자
02:07인쇄 매수 1900매라고 적혀 있는 것으로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는데요.
02:13내부에 불이 켜졌는데 문이 닫혀버려서 지금 안의 상황은 저희가 확인을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02:20다시 한번 전해드리면 오늘 지금 이곳이 잠실 7동 제2투표소 현장입니다.
02:27조금 전에 서울 동부지방법원 관계자들이 잠실 7동 제2투표소였던 우성아파트 노인정을 방문을 했고요.
02:34조금 전에 보신 것처럼 문이 열려서 법원 관계자들이 일단 안으로 들어가는 데는 성공했습니다.
02:40이곳에서 지금 법원 관계자들이 보존해야 할 대상은
02:44이 투표소에서 발견된 인쇄 매수 1900매라고 표기된 투표용지 보관 상자
02:50그리고 투표소 10곳에 CCTV까지 보존을 한다고 하는데
02:55이 보관 상자를 확보하게 되면 동부지법 청사로 옮겨서 보관하게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03:03관련 소식 추가로 들어오는 대로 저희가 계속해서 속보로 전해드리겠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