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네, 금일 3차 위원회의 논리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00:07오늘은 송파구 위원회에서 당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됐고 어떤 문제점이 있었는지 위주로 저희가 보았습니다.
00:17송파구 위원회 투표용지 부족상황 발생 당시 진행 상황을 말씀드립니다.
00:2111시 50분에 처음으로 송파구 직원이, 성관위 직원입니다.
00:26송파구 성관위 직원이 투표율이 예상보다 높아서 서울시 위원회에 제작한 투표용지, 즉 교육감 서울시장 시 비대입니다.
00:37일련보도 제공을 요청을 했습니다.
00:3911시 58분에 읍면동 간사석이가 모여있는 그 단톡방에서 오금동 서기가 송파구 성관위 간사석의 단톡방에 투표용지가 부족하면 어떻게 해야 되냐 이런 대응
00:51방안을 질문을 했습니다.
00:5311시 56분에 서울시 성관위가 일련보도를 1차로 부여를 했고, 1시 40분에 시장교육감 11회 문번 투표용지, 일련보로 넘버링을 시작했습니다.
01:07그리하여 2시 20분부터 잠실 4동 제7투표소로 부족한 투표용지 운송이 시작됐습니다.
01:143시 45분에 잠실 7동 제2투표소에서 200매 투표용지가 요청이 들어왔고, 4시 46분에는 잠실 7동 제2투표소 참관위에게 투표용지 부족 사실을 고지하고 투표를
01:30일시 중단할 것을 위해서 그 당시 중단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01:34그리고 현장에서 대기 중인 선거인들에게 대기표 발급을 하였고, 그 절차를 안내를 했습니다.
01:43오후 4시 46분, 송파구 성관위는 여러 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요청하자 6군데 정도 배부하고,
01:51동시다발적인 투표용지 요청으로 무번호 투표용지에 일련보도 부여가 불가능한 상황에 다다랐습니다.
01:58그리하여 일련보도를 기재하지 않은 상태로 현장에 배부하기로 했습니다.
02:05오후 5시 5분에 투표용지가 소진되어서 선거인이 투표하지 않고 대기하는 상황이 발생하였고,
02:13무번호 투표용지를 일련보도 없이 불출하고 투표관리관이 현장에서 일련보도를 기재하도록 하였습니다.
02:21오후 5시 9분에 무번호 투표용지가 거의 소진되어서 10군데 넘는 투표소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02:28무번호 투표용지를 더 이상 배부할 수 없는 상황에 됐습니다.
02:32그리하여 인근 투표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녀 투표용지를 빌려서 부족한 투표소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02:40오후 5시 20분에는 투표 종료 시각이 임박해서 상급위원회로 사전투표용지 발급기를 이용한 투표용지 발급이 가능한지 문의를 하고 준비를 하였습니다.
02:53오후 5시 30분에는 투표관리관들이 대기 중인 선거인에게 번호표를 배부하고,
03:016시 이후로는 번호표 배부가 불가하다 이러한 사실을 안내를 했습니다.
03:08오후 5시 39분에 잠실 칠동 제2투표소에서 선거별 투표용지 50매를 수령하여 일련번호를 현장에서 바로 수기로 입력하도록 했습니다.
03:226시에 잠실 칠동 제2투표소는 인근 투표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녀 투표용지를 빌려온 투표용지 200매를 그때 추가로 수령했습니다.
03:338시 35분에 잠실 칠동 제2투표소에서 대기표를 받은 선거인 중에서 아직 투표를 하지 못한 사람은 신분증과 대기표를 지참하고 투표를 참석하도록 안내를
03:46하였고,
03:47대기표를 받은 사람 중에서 8시 35분까지 17명이 투표를 하지 못했습니다.
03:54저녁 8시 50분경에 서울시 선관위 직원이 잠실 칠동 제2투표소를 방문하여 미투표 선거일에 대한 투표시간 보장을 위해서 투표시간을 10시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04:09지금은 쭉 진행 상황 중에 주요한 내용을 말씀드렸고요.
04:15이 상황을 볼 때 총체적 부실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점이 도출됐기 때문에 드러난 문제점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04:24송파구 선관위 직원들이 모두 동원되어서 무번호 투표용지 일련번호 넘버링을 하게 되었습니다.
04:30그리고 그 넘버링한 투표용지를 투표소에 직접 배송하느라 위기상의 대응을 전혀 하지 못했고,
04:38서울시 선관위나 중앙선관위에 체계적인 보고도 하지 못했습니다.
04:43즉, 현장 대응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04:47또 투표용지 부족에 따른 업무 절차 편람이나 지침 규정이 전혀 없었고,
04:53무번호 투표용지에 대한 넘버링 기계조차도 없어서 평소 사용하지 않던 기기로
04:58그때서 넘버링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05:02또 사용법을 익히고 시연을 하면서 익숙하게 될 때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됐습니다.
05:09또한 지방선거는 기초의원 선거부 단위로 기초의원 지역구 투표용지가 상의하기 때문에
05:14또 교육감 투표용지 개재 순위도 변경이 됩니다.
05:19따라서 투표용지 7종을 각각 조합을 해야 되는데
05:22그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지연돼서 현장의 혼란이 더욱 가중되었습니다.
05:27동 간사 서기들이 단톡방에서 투표용지 부족 상황을 알리고 추가 배부 요청을 하였지만
05:35담당 선관위 직원들이 무번호 투표용지 1년 번호 넘버링 작업에 투입되고
05:41투표소에 직접 배송하는 상황에서
05:43그 단톡방에 간사 서기 요청을 전혀 대응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05:50투표용지 이송 시에는 인계인 수서를 작성을 해야 되고
05:54작성이 어려우면 투표로 특기 사항에 수령 매수나 1년 번호를 반드시 기재해야 됩니다.
06:00그렇지만 이런 절차도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06:04무번호 투표용지에 1년 번호를 기재해서 각 투표소로 배구함에 있어
06:09선관위 직원이 직접 배송을 처음에는 하였지만
06:12오후 4시 30분, 16시 30분부터는 동시다발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06:19동 간사 서기나 사무보조원, 심지어 사회복무요원까지 동원이 돼서 배송을 하거나
06:25투표소에서 간사 서기가 위원회를 직접 방문해서 수령하여 가는 그런 사태도 발생했습니다.
06:33이런 종합적인 상황을 볼 때 상급위원회의 현장 지휘권이 전혀 발동하지 못하고 있었고
06:40신속한 보고 체계도 갖춰지지 않았으며
06:43이러한 점들을 개선하기 위한 획기적인 선거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06:49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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