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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ที่ส
01:02kenapa...
01:02와... 나왔어?
01:04어... 정리하셨어?
01:11무슨 냄새야?
01:16헐!
01:17내 생일이라고 미역국 끓여주는 거야?
01:20니 거 아니야. 답 내지마.
01:21어?
01:22뭐야? 그럼 누구 건데?
01:24여긴 누구냐?
01:25너 놔느라고 고생한 사람이지.
01:27성대야, 이슬 trademark.
01:29cetta지 않냐?
01:32아빤 아직도 엄마가 그렇게 좋아?
01:34너 아빠가 요리할 때 무슨 생각 하는지 알아?
01:37이 요리 진짜 잘 만들어서 우리 수연이 갔다 줘야지
01:40맨날 이런 생각해.
01:43서러워서.
01:44나는 미역국 사 먹어야 겠다.
01:46어떡해? 레시피 좀 알려줘.
01:48됐어. 내가 무슨 요리야.
01:51난 요리에 재능도 없고, 재미도 없고.
01:53야, 너 나중에 성게알 미역국 정도는 끓여줘야 여자친구한테 사랑
01:57받는 거야.
01:58이 성게알 미역국을 끓일 때 비장의 무기가 뭔지 알아?
02:03음...
02:04뭐... 성게만 싱싱하면 되는 거 아니야?
02:07아니야, 아니야.
02:10이거야, 이거.
02:12이것만 성게알 미역국에 들어가면
02:14미역국이 그냥...
02:16그냥 막 진짜...
02:18죽여준다, 어? 죽여줘!
02:28대대장님, 대대장님!
02:31대대장님, 대대장님!
02:40대대장님, 이렇게 가시면 안 됩니다.
02:42종국이 아직 대대장님을 원합니다.
02:44이 미친 새끼들 도대체 미역국에 무슨 짓을 한 거야?
02:47빨리 영문대로 무셔!
02:49줘!
02:56사...
02:56사모님께 사랑한다고 꼭 전달하겠습니다!
03:02싸제병원...
03:04노문대 말고 제일 가까운 싸제병원 노무셔!
03:07얼른!
03:08싸제병원!
03:09빨리!
03:10빨리!
03:11뭐야?
03:12대대장님, 쓰러지지 않지 말입니다.
03:14어?
03:14갑자기 왜?
03:19듣기로는 식당 막내가 만들어준 미역국 먹고
03:22갑자기 제대로 숨을 못 쉬었다는데
03:24이런 경우에 군 형법상 상관상의 치사죄입니까?
03:27아니면 유해 음식물 공급죄입니까?
03:29아...
03:30아...
03:30아...
03:37아...
03:39아...
03:40아...
03:42아...
03:44아...
03:44아...
03:44아...
03:44아...
03:45아...
03:45아...
03:45저는...
03:45이 미역국가 무관합니다!
03:47저 진짜 억울합니다!
03:48야, 강성재!
03:49너 뭐라도 말 좀 해봐!
03:50아니, 이거...
03:51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03:52아, 그...
03:52이럴 리가 없는데
03:53분명히 이렇게 만들면
03:54죽여준다 그랬는데!
03:59아휴...
04:00아휴...
04:00내가 언젠간 저 인간 먹는 걸로
04:02일 한번 낼 줄 알았다...
04:03아휴...
04:05아휴...
04:05아휴...
04:06아휴...
04:06아휴...
04:08아니, 이것이 뭔 일이야, 이것이?
04:10아니, 참말로
04:10밥에 뭐라도 탄 거 아니야?
04:12미역국엔 이게 꼭 들어가야 한다 했을 때
04:14알아봤어야 했는데...
04:15뭐를 넣긴 넣었구만!
04:18진짜 별거 아니었는데...
04:20아이고, 무엇을 넣었냐, 이거 봐!
04:31대대장님!
04:33걱정 마십시오!
04:34말씀하신 대로 의무도 아니고
04:35가까운 싸제병원으로 모셨습니다!
04:37괜찮으십니까?
04:38큰일 하시는 줄 알고
04:39얼마나 걱정했는지 모릅니다!
04:45천국에 다녀왔어...
04:47아휴...
04:48아휴...
04:49아휴...
04:49무슨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04:51무병장수하셔야지 말입니다!
04:54아휴...
04:55천사를 만나...
05:00구름 위를 떠다녔다면 믿을 수 있겠나?
05:06아휴...
05:08아휴...
05:08간호사!
05:09여기 사람이 죽어 오고 있습니다!
05:11간호사님!
05:12빨리!
05:32미역과 성계알의 환상적인 조합...
05:37여기가 바로 천국이 아니겠나?
05:40아휴...
05:41그 녀석들이 나타나기 전까지 말일세....
05:47여보...
05:48으아...
05:51으윽!
05:55에이쐈!
05:55으윽!
05:55으윽!
05:56으윽!
05:56으윽!
05:57으윽!
05:58으윽!
05:58아휴...
05:59으윽!
06:00으윽!
06:00으윽!
06:01으윽!
06:03으윽!
06:08으윽!
06:09listener...
06:25뭐야?
06:26너무 맛있는데?
06:27어?
06:28정말입니까?
06:29다행이다.
06:31감사합니다.
06:45이게 뭐야?
06:46아 들깨가루입니다
06:55สนุกจริงๆกลับสนุกษยก
06:57็ได้
07:03กินกินกินใจ!
07:07แห้องกินใจ
07:08แก้วนอย่างงั้น
07:11ยังงงั้นตลักยุ่มมาเกิน
07:15แก้วนอย่างหน่วนอย่างอบคิด
07:21장님 들깨가루 때문에 뾰아장국도 안 드시는 거 몰랐
07:24어? 죄송합니다 대대
07:27장님 제가 각별히
07:29주의했어야 했는데 충분히 신경
07:30쓰지 못했습니다 제가 소초장
07:32하고 치사병들 다시 한번 제대로 교
07:34육시키겠습니다 속호야 예
07:36대대장님 예린
07:38이나 병사들 너무
07:40다그치지 마 가만
07:41히 놔두면 또 이런
07:42일이 일어날지 어떻게 합니까 이참에 아주 혼쭐을
07:45내야 합니다
07:52우린
07:54간부잖아
07:58똑바로 안 해
08:01니들이 지금 무슨 짓을 했는지 알아?
08:03밥하는 것도 실전 전투라고 생각하고 해야 될 거 아니야?
08:06부서초장 그만하자
08:08괜히 애들만 잡는다고 대대장님이 괜찮아지시는 것도 아닌데
08:11소장님 이거 그냥 넘어가면 완전 부대 개판되는 겁니다
08:15병장이란 놈은 밥 시간도 안 끝나는데
08:17혼자 쉬러 가지를 않나
08:18이 병원 지 맘대로 싸자재로 갔다 요리를 하지 않나
08:21무슨 얘기하는지 알겠는데
08:24미역국 끓이는 거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나한테도 잘못이 있는 거니까
08:29예?
08:31그러니까 따질 거면 나한테 따져
08:36둘 다 기상
08:38기상
08:38기상
08:39다른 사람도 아니고 대대장님을 잊지
08:42이건 대한민국
08:43용사님
08:44퀘스트 달성에 성공했습니다
08:47레벨이 상승해 새로운 레시피와 호감도 확인 스킬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09:01안 그래도 요즘 소초부님께 개판나왔네
09:03컷다 기름을 부어
09:10야 인마 강성재 너 어디 보는 거야?
09:12이만 강성재 아닙니다
09:16중성
09:18중성
09:18예 중대장님
09:19아직 이 새끼들 군사법원 보내버립니까?
09:21
09:22예?
09:27중대장은 굉장히 실망했다
09:30음식을 한다는 사람들이
09:32재료 선정에 신중하지 못한다는 게 말이 되나?
09:34다른 사람도 아니고 대대장님 음식 만드는데?
09:41강성재 이병
09:43강성재 이병
09:43이병 강성재
09:44강성재 이병이 성계알과 들깨가루로 미역국을 만들었다는데
09:48사실인가?
09:49네 그렇습니다
09:50윤동현 병장
09:51병장 윤동현
09:52보급품이 아닌 재료로 조리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나?
09:55안 됩니다
09:56그러니까
09:58그러니까
09:59그 성계알이 대체 어디서 난 거냐고
10:08국내산지라고 알고 있습니다
10:10국내산지라고 알고 있습니다
10:14국내산지라고 알고 있습니다
10:18내가 지금
10:20내가 지금 원산지를 물었나?
10:23행복하님이
10:25넣어두신 것 같습니다
10:30아이가 아무거나 가져온다
10:31Gravity היה geology ๆ ปลาจ้า คนนี้ หยั오งบ้
10:32าง
10:32ensonúsica ห้า 넘으면 않아요 igraph Reform old
10:34addsg ностью?
10:36สuhan gosAo
10:37รอ l的�personal patch of an lを ember?
10:39nagging pon ..
10:47Thousands 结果 annual coger
10:48
10:50다행히도 자유로우신 대대장님께서
10:53자네들을 선처하시겠다고 하셨어
10:56하지만
10:59다시 한 번도 이런 일이 생길 경우에
11:01나 황석허에게
11:03용서는 없어
11:07나가
11:07차령
11:09경례
11:10
11:28아 จมัน
11:38นาย รับคงสิ่ง
11:39นาย แล้ว
11:41นาย นาย เป็นรับคงส์
11:480 esos 4
11:55
11:57야 강성대
11:58는 내가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했지
12:01죄송합니다
12:02성게 아래
12:04들깨가루?
12:05이 새끼가
12:06진짜
12:08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12:12홍춘보원
12:13취재장병장
12:14윤동현입니다
12:15충성행정반 일병 탁문익입니다
12:17오? 왜?
12:19중대장님이 10명 데리고 순찰 도신다고 하십니다
12:21갑자기?
12:22그럼 청소는 나 혼자 하라고? 어?
12:24형관님? 윤동현 명장님 혼자 청소하라는 거라고 하는데 어떡합니까?
12:28그럼 혼자 청소해야지! 그러면 내가 같이 할까?
12:30아야 윤동현이!
12:32그렇게 누가 후임 내배두고 생활관에 좀 자빠져 있으라고 했냐!
12:36내가 깡성재 조심하라고 몇 번!
12:50강성재 이병
12:52이병 강성재
12:54여기를 천국의 계단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뭔지 아나?
12:57까딱하면 진짜 천국 가거든
12:58그러니까 조심해야 될 거야
13:00자, 렛츠고 저 헤븐
13:03네!
13:26강성재 이병
13:27이병 강성재
13:28자대비치 받아서 오니까 어떤가?
13:29힘들지?
13:30아닙니다!
13:31아니?
13:32중대장은 모두 알고 있다
13:33거짓말하지 않아도 된다
13:35정말 괜찮습니다
13:36선임대리나 수추장도 다 잘 챙겨주십니다
13:38아니?
13:39괜찮을 수가 없어
13:40아버님 그렇게 보내드리고 두 달 만에 입대를 했는데
13:42애써 괜찮은 척 하고 있는 거 다 안다
13:45아닙니다
13:46그래도 집에 계시는 어머니와 여동생 생각하면서
13:48군생활 잘하고 싶습니다
13:49중껑마
13:50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13:52이란 말이 있던데
13:53이 황석호는
13:55그말에 동의할 수가 없어
13:57무리해서 최선을 다하게 되면 부러지기 마련이야
14:00이 중대장은
14:01강성재 이병이 부러지는 걸 원하지 않는다
14:14제가 몇 번이고 경고 드렸었죠
14:17식당에 본인 드시는 거 놓지 말라고
14:19아이고 시기 성계알은 신선도가 생명일게
14:22그 성계알 생명 지키려다가 대대장님 큰일 날 뻔하신 거 아닙니까?
14:26아니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똑바로 해냈다고
14:28솔직히 성계알 때문이 아니라 들깻가루 때문에 생긴 일 아닙니까?
14:32그것도 그 신병이 독단적으로 행동한 것이지
14:35하... 그러니까요
14:38강성재를 식당에 보낸 것도 그렇고
14:41아니 그것도 솔직히
14:42나는 그 취사병 위험하다고 얘기했는디
14:44중대장님이 뭐 하이리스크 어쩌고 하면서 보낸 거잖소
14:48압니다 저도 압니다
14:49그놈의 하이리스크 때문에 우리 다 죽게 생겼습니다 아주
14:53아니 대대장님께선 괜찮다고 말씀은 하시는데
14:56제가 볼 땐 이거 이러다가 우리 모두 눈받게 될 수도 있습니다
15:03강성재 보내시죠
15:07이제 와서 어디로 보내실려고?
15:10TOD
15:16혹시 TOD라고 들어봤나?
15:20잘 모르겠습니다
15:21Thermal Observation Device
15:23이렇게 새까만 밤바다에 혹시 모를 북한 잠수정이나 선박을 감시하기 위해서 사용
15:28하는 감시장입니다
15:31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하는데
15:36어떻게 생각하나?
15:39어떤 자리든 국가 안보를 위해서라면 필요하지 않은 자리는 없다 생각합니다
15:43That's right
15:44어디서 뭘 하든 맡은 바 충실하면 되는 거지
15:46그래서 말인데 식당 말고 다른 일을 해보면 어떤가?
15:52TOD라구나
15:53TOD에 자리 있을 거 아닙니까?
15:55자리야 만들면 만드는데 글로 보낸다고 해가지고 뭐 S급이 달라지겄어
15:59가만히 앉아서 감시만 하는 건데 뭐 식당보다 낫지 않겠습니까?
16:06미역국에 들깨 깔아 좀 넣었다고 해가지고 보지기동 사유가 달란
16:09가 모르겠는데
16:11명분이야 제가 만들면 되죠
16:15저 중대장 황석호니까
16:25저 중대장 황석호니까
16:33식당에만 있기에 너무 아까운 인재라는 생각이 드는데
16:39대대장님
16:41미역국 때문에 그러시는 건지
16:44대대장님께서 이미 다 마무리 지으신 일인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16:47단지 걱정이 돼서 그런 것뿐이야
16:49제일 일찍 일어나서 제일 늦게 퇴근하고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16:53강성재 이병의 현 상황에 너무 가혹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17:00전 괜찮습니다! 하나둘씩 배워가는 재미도 있고
17:03All right, all right, all right
17:07무슨 뜻인지 너무 잘 알겠어
17:11중대장이 이렇게 편하게 대해줘도
17:13마음 터놓고 솔직하게 얘기하는 게 쉽진 않았을 거야
17:15내가 워낙 카리스마가 있는 편이라서
17:22매일 대대에 상담 신청해놨어
17:28용사님
17:2972시간 이내의 전지 퀘스트를 달성하십시오
17:38실패 시에 전설의 요리사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집니다
17:44전설의 요리사?
17:48대결!
17:54강성재 이병?
17:55이병 강성재!
17:56뭐 상담이라고 해서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어
17:59뭐 신병 들어오면 한 번씩 다 하는 거니까
18:02편하게 얘기하고 와
18:03네, 알겠습니다
18:27ยิง 18rpm
18:27پนี้ยิงatenмиเป็นช่วงวด
18:29นาย inneffดวด
18:30ตGRCA MINUTE wit results
18:46ไม่ใช่...
18:47อือเป็นเรื่องของเราจริงๆเตรา
18:47
18:47ฉันเป็นเกือรวิทยาบัง เหร
18:50าะ
18:50เหมือน...
18:57ольเจ้าดานพิธิกัน
18:58อบเปิดนเอง
18:58ครอบสัมตามเป็น prosthetic
18:59ที่มันพวกเราอยู่
19:06สัมตามเป็นของเรา
19:06สัมตามต้องหลัง Будงกับสัม
19:07ตามติธิกวน
19:13ก็มากว่า
19:23ตรงนี้...
19:24อาจนทำได้
19:24อาจนไว้
19:24อาจนทำให้
19:26อาจนับให้
19:34บันเงินตรงนี้
19:37네, 그러니까 잘해야지
19:46아빠는 포기를 모르시는 분이셨습니다
19:50본인은 어떻게 되더라도 가족들을 위해서라면
19:55이 악물고 벗어내셨습니다
19:58성재도 아버님을 닮아서 책임감이 넘치려나?
20:02저는...
20:07군생활 해보니까 어때?
20:11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펼쳐지는 게 제일 힘든 것 같습니다
20:17갑자기 취사병이 된 것도 그렇고
20:19취사병?
20:21취사병이 성재한테 잘 안 맞는 것 같아?
20:37취사병이 된다고?
20:49취사병이 된다고?
21:01취사병이 잘 안 됐다
21:04그랬지?
21:06아닙니다.
21:07그건 아니고
21:10저 윈동윤 뱀장님
21:12혹시 어쩌다가
21:13취사병이 되셨습니까?
21:15뭐라는 거야?
21:16중대장에 화나니까 된 거지
21:18그리고 뭐라도 배우면
21:19나가서 써먹을까
21:21싶기도 하고
21:24방성재임형
21:26총!
21:27상담!
21:28ท่าน...
21:28ครั้ง...
21:29จริงสิทยา yes, can you see your parents?
21:30네 잘 받고 왔습니다
21:33그래 중대장이 했던 말 잘 생각해 보고
21:37네 알겠습니다
21:39윤동엽 병장 고생한 우리 대원들이랑 라면을 좀 먹고 싶은데
21:42그럼 저는 언제 퇴근합니까?
21:45취사병으로서 맡은 바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퇴근할 수 있지 않을
21:48까?
21:50취사병이 성재한테 잘 안 맞는 것 같아?
21:53제가 아빠처럼 요리를 잘했으면 좋았을 텐데
21:57아직 모르는 것도 너무 많고
21:59게다가
22:01
22:06앞으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22:08막막하기만 합니다
22:10너무 어려워 말고
22:11당장 눈앞에 있는 일들부터 차근차근 해결해봐
22:15당장 눈앞에 있는 일이요?
22:19포기하지 않으면 끝까지 해낼 수 있지 않을까?
22:23
22:24알지? 노른자 터뜨리지 말고
22:30그냥 컵라면 좀 쳐먹으면 안되나
22:34윤도윤병장님 혹시 제가 끌어봐도 되겠습니까?
22:40장고에서 라면이나 가져와
22:49안물 적당히
22:53꼬들꼬들하게 끌어달랍니다
22:54중대장님께서
22:5538선 아래는 니네가 다 지키냐?
22:58아휴
22:58그래도 윤도윤병장님은 지붕 밑에서 일하시지 않습니까?
23:01저희는 한여름에 땡볕에서
23:03아주 그냥 얼굴 껍데기 다 벗겨지는 겁니다
23:04야 손앞에 서서 습식 세우러 맛좀 볼래?
23:12저희가 백날 이런 얘기를 하면 뭐합니까?
23:15윤도윤병장님
23:16휴가는 언제 나오십니까?
23:17뭐라는 거야?
23:18나 이제 후임도 들어왔는데 휴가 나가야지
23:22진짜 아무것도 못 들으셨습니까?
23:36윤도윤병장님
23:37윤도윤병장님
23:37말 걸지 마라
23:42이제 진짜 돌아버렸냐?
23:44맞나?
23:44계란이 상한 것 같아서 말입니다
23:46어제 들어왔는데 상하긴 왜 상해?
23:48말같이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어
23:53아우 바빠 죽겠는데
23:55계란이 왜 또 말썽이야
24:04어 이거
24:05어제 들어온 것들
24:07전부 다 상했지 말입니다
24:09이게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24:11그렇게 보게 뭐 알아?
24:24아우 미치겠네
24:25주문되지 않지
24:26아무리 계란 없으면 안 먹는데
24:27아무리 부리
24:30아우씨
24:39앙탁이 낳은 지 오늘로 7일째입니다
24:42찾았습니다
24:44신선한 달걀
24:48맛있게 드십시오
24:50
24:50윤동현
24:51병장 윤동현
24:52무슨 일 있나?
24:54라면 플레이팅
24:56신경 좀 썼는데?
25:06와우
25:09계란이 아주 적당히 익었구만
25:10나갈 데가 가까워지니까
25:12솜씨가 엄청 나와
25:14제가
25:15조금 신경 썼진 말입니다
25:16자 먹자
25:18감사하게 됐습니다
25:18핵킹� 쭛
25:26하아
25:43임동현 병장님
25:43ยิงแน่นี้ โง sabo tio loosely ๆ Jenni ๆ อั
25:45นนี้ ขนาลเจรจังได้ บะ
25:50ก้างง Beispiel ยิงแน่นี้ ยิงแน่น
25:52ี้ ขนาลเจาสู้สี
25:55ที่คุณ ๆ ขนาลเจรจังinya ขนาล
26:00เจรจัง
26:00พวกมันพพราด พันาลต้นกต
26:02์ ยิงแน่นี้ ขนาลโสกขนาล
26:08เจร crucified
26:18퀘스트를 달 써봤어요.
26:19퀘스트를 달성한 놈들끼리 싹 모아서...
26:26아, 나 이 새끼 또 이러네?
26:28죄송합니다!
26:29너 도대체 무슨 생각하는지 좀 들어보자!
26:31나는 누구고 여긴 어딘가 아직도 혼란스러워 죽겠냐?
26:34아닙니다!
26:34대답은 잘해!
26:41충성!
26:41강성재
26:42이봐, 강성재!
26:44너 진짜 뭐냐?
26:46컨셉 잡을 거면 제대로 잡아!
26:48사람 헷갈리게 하지 말고!
26:51어떤 거 말씀하시는지...
26:53깨끗이 모른척하네!
26:54야, 너...
26:57중대장이 TOD로 이동하라고 했다며!
27:01아...
27:02강성재 말이야!
27:03중대장이 TOD로 데리고 간다던데...
27:05모르셨습니까?
27:06그래서 나 도와준 거야?
27:07혼자 꼴 빨기 미안해서?
27:09그런 거 아닙니다!
27:11내가 휴가 때문에 이러는 게 아니라 진짜 답답해서 그래 답답해서!
27:15너 중대장이 시키는 대로 식당 그만두고 TOD 가면 막...
27:18막 편할 거 같아?
27:20그게 무슨 소리야?
27:22충성!
27:26충성!
27:26네...
27:30충성!
27:37왜 저한테 얘기 안 하셨습니까?
27:39무슨 소리야 갑자기?
27:41성재!
27:41식당 그만두라고 하셨습니까?
27:44애들이 하는 얘기 들어보니까 상태가 보통이 아니야!
27:47자꾸 허공에다가 손짓 한다 그러고!
27:50뭐 어떨 때는 귀신이라도 본 것처럼 막 몸을 움찔거린다는데...
27:53이런 거 하나하나가 다 전조 증상 같은 거야!
27:58제가 소초장입니다!
27:59누가 너 소초장인 거 모른데?
28:01판단을 해도 제가 판단을 하고 책임을 져도 제가 책임집니다!
28:05난 그냥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도 않고...
28:07이제 막 자대 배치 받은 병사가 대대장님 알러지까지 신경 쓸 겨를이 있었
28:11겠습니까?
28:12아... 그냥 내가 안 되겠다고 했을까 봐?
28:14강성재 상담 내용 다 확인하고 결정한 거야?
28:18확인하셨으면 더 확실하게 아시지 않습니까?
28:21상담관 평가 결과에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28:24위 병사는 불우한 가정 환경에도 불구하고
28:26적극적인 군생활에 의지가 돋보이며
28:29자대 배치 후 충분한 적응 기간만 주어지면
28:32충실히 군생활을 할 것으로 보인다!
28:36이런데도 자기네 중대장이랑 행보관은 뭐 그렇게 불만이 많은 거야?
28:42그날 미역국은 드셔보셨습니까?
28:44대대장님 말씀처럼 아주 훌륭한 미역국이었습니다!
28:47그전에 니 걱정부터 해야 되는 거 아냐?
28:53막말로 지금 니 짬에 초임 소이들이 나는 소초장 원장책 앉아있는
28:58
29:00니가 생각해도 좀 이상하잖아
29:04갑자기 그 얘기는 왜 하시는 겁니까?
29:07그러니까...
29:10본인 앞가림이나 잘 하자고
29:21어, 엄마!
29:22성채야! 별일 없어?
29:25밥은 뭐 잘 챙겨먹고?
29:27응!
29:29밥 걱정 안 해도 돼!
29:31무슨...
29:32취사병이 밥 꿈 깼어!
29:34그래, 맞다!
29:36어쩜 그런 것도 그렇게 아빠를 썩 닮았을까?
29:39엄마가...
29:41엄마는 괜찮아?
29:46엄마 걱정하지 말고...
29:49어때?
29:51사람들이 잘 챙겨줘?
29:57ข้มฉันเข้า altar lord Jimmy อุ่มเป็นด
30:00้acam i ยังเช่า Oil &ảo
30:13protection Renat
30:14สมอย่างใจ
30:14หน่อดด้วย
30:15Nine Ns
30:15ถ้าว่าเธอ
30:24우리 아들 아직 애인 줄 알았더니
30:28이제 다 컸네
30:31너 어디 다치지도 말고
30:33
30:35아...
30:37나 이제 가봐야겠다
30:39정오 시간 다 됐어
30:41나... 뭐야...
30:43금방 또 휴가 나가니까
30:45그동안 잘 지내고 있어?
30:48
31:00새로운 레시피를 획득하시겠습니까?
31:04하...
31:05그래
31:07이왕 이렇게 된 거
31:10어디까지 가는지 한번 해보자
31:18레시피를 획득합니다
31:26강성재 임마 빨리 안 들어와
31:27네 들어갑니다
31:43뭐해?
31:45어?
31:46아우 뭐야 이거
31:48아우
31:49아우
31:51밥에서 뭐해?
31:52씨네가 이런 거 아니야
31:53어이
31:54어이
31:54네 형 형 형
31:55행복하니까 찾으십니다
31:56밥에서
31:58냄새가
32:00나도
32:00말도
32:01저 새끼가 미쳤나 저게
32:02야 윤동현이
32:04밥에서 씨발
32:05개밥 씨대란다고 지금
32:07으치리 할거냐고
32:07즉석밥 먹으라고 하십쇼
32:10
32:11즉석밥?
32:12쟤가 무슨 연금술사입니까?
32:14냄새를 하는 쌀로 밥을 하니까 냄새가 나지
32:17이 새끼가 뭘 잘못 처먹었나
32:19아주 그냥 말년이라고 오냐 오냐 했더만은
32:21눈에 뵈는게 없는갑세
32:23호임을 남겨야 말년을 나가던가 말던가 하지
32:25뭐야 이 새끼야
32:26너 뭐 뭐라고 했어
32:27이리 와
32:28야 이리 와
32:29이리 와
32:30이리 와
32:31이리 와 이 새끼야
32:32이리 와
32:33이리 와
32:38이리 와
32:493년 묵은 쌀
32:51D등급
33:10식초를 이용해 묵은 쌀의 냄새를 없애십시오
33:18식초로 묵은 쌀의 신내를 제거했습니다
33:21경험치 50을 얻어 레벨이 상승했습니다
33:30쌀바쿨
33:31
33:36용사님
33:37현재 콩나물국의 영도가 높습니다
33:41물을 구워 영도를 낮추십시오
33:56청양고추를 넣는 칼칼한 맛을 살려 보너스 정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34:23너 누가 마음대로 국에 순대라고 했어? 어?
34:26위협국으로 그 난리 치워놓고 아직 정신 못 차렸어?
34:30
34:30아니 간이 좀 센 것 같아서 말입니다
34:33아 이 세든말도 니가 뭔 상관인데
34:36어차피 식당 뜰거면 그냥 조용히 가
34:38또 사고 치지 말고
34:41어?
34:42또 없습니다
34:48아 저거 진짜 속 많이 가네
34:52그게 더 이상한 짓 한거 아냐?
35:00
35:01
35:01
35:01
35:04
35:04
35:04
35:04오늘 메뉴는 개노잼이구나
35:16아침에 시리얼 먹는 것도 하루에 틀리지
35:18나도 제대로 된 아침밥 좀 먹어보고 싶다
35:21
35:21어이
35:22김관철이
35:24
35:24니 누가 아침부터 시리얼 타먹으라디?
35:26어?
35:27갠식하는 거 그러다가
35:28군기교육대 가는 거 아냐 모르냐
35:29먹을 마음면 이런 거 있겠습니까?
35:31이 새끼야 뭐 뭐
35:32뭐 이거 먹는다고 뭐
35:33
35:34죽기라도 하냐?
35:36어?
35:36이 새끼가
35:37응?
35:39빠져갖고는 그냥
35:43
35:43국민의 세금으로 임마
35:45그냥
35:46일하고 묵으면 되지
36:04이게 왜 시원하냐?
36:07아유 어제 드신 술 아직 듣기신 거 아닙니까?
36:10싹 내려가는 것이
36:13해장지대로네
36:15보통이 아니구만
36:17어?
36:19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36:21쓰읍
36:23
36:25
36:27
36:28
36:29
36:31
36:31야 윤동현이
36:32왜 그러십니까?
36:34허면 되자네
36:35응?
36:36밤에서 쉰 내 싹 사라졌구만
36:40อ้าว...
37:09markets stroke
37:09น bütün ใคร コメント Bienital
37:09อย 적이 ส ejercал ßeกลับพ BERF
37:10wander牠 reverb crowd
37:12аньousse ๆ ๆ ๆ ๆ ๆ ๆ ๆ ๆ ๆ
37:13ぞ ๆ ๆ ๆ ๆ ๆ ๆ �로 ๆ ๆ ๆ ๆ ๆ
37:39แล้วเจ้าเจ้าใจ
37:40อดอ ฮ SAS
37:41โทษอร์แล้ว
37:45โทษอร์แล้ว
38:17สวัสดี
38:40แบบกัน!แบบกัน!
39:08แบบกัน!
39:16이것이야말로...
39:18진정한 짬밥의 승리 아니건냐!
39:33김발점 선배, 괜찮으십니까?
39:36어...
39:38괜찮아
39:39야, 다들 왜 이래?
39:52뭐지?
39:53입안 가득 시원한 맛이 감싸는 이것은
39:56클럽에서 아무 성과 없이 찝찝하게 돌아왔던 날 맛보았던
40:00그래, 24시 전주시 콩나물국밥에서 느꼈던 깊고 깔끔한 맛이 닮아
40:06있다
40:08그래, 불편하네
40:09그래, 불편하네
40:25그래, 불편한 맛이 닮아있다
40:28그래!
40:33그래!
40:35그래!
40:40สำหรับการุค์
40:41ยาวก็ไม่ได้หรือช awaitพร้อม
40:42ฝ่าสวัสวัสดิ่ง ข้าเตรา
40:53they are quite a height of the
41:06뭐야
41:07누가 보면 며칠 굶은 애들인 줄 알겠다
41:10그러게 말입니다
41:16모모님
41:19괜찮으십니까?
41:20괜찮으세요?
41:24국물이
41:27아닙니다
41:30식사 맛있게 하십시오
41:31먹어라
41:54오늘 오랜만에 밥 좀 든든하게 먹었더니 좀 살 것 같다
41:57솔직히 좀 놀랬지 말입니다
41:59오랜만에 소초밥에서 싸재 느낌 낭낭하게 느꼈습니다
42:02윤동현이 갑자기 정신을 차렸을 리는 없고
42:05강성재한테 맡겼을 리는 더더욱 없을 거 아냐
42:07에이, 막내 걔는 지 앞가림도 못 하지 말입니다
42:10그지?
42:11진짜 윤동현이 각성을 했나?
42:15아닐 거 같아
42:24윤동현 회장님
42:26저 진짜 죽겠습니다
42:27대대장님 미역국 사건 터지고
42:29중대장은 겁나 예민해져가지고
42:31괜히 참고 싹 다 비와서 재고 확인 시키고
42:33행보밭
42:35행보밭은 보급 누락 시켜놓고 모른 척하고
42:40야, 그리고
42:41이번엔 들어온 부식들도 완전히 다 맛이 갔던데이?
42:44아휴, 안 그래도 여기저기서 말 많이 나오는데
42:47얘기한다고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42:50최근에 업체들 바뀌면서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42:52
42:53멀쩡한 게 있길 바라는 내가 바보지
42:55내가 바보지
42:56아휴
42:58이병학 강성재
43:00어이
43:10야, 야
43:12이병학 강성재
43:13너 그거 제대로 확인하고 쓰는 거 맞아?
43:15대충 쓰면 나중에 개 털린다고
43:18꼬리곰탕 내년 6월 17일 총 20개 들어왔고
43:21맡김 9월 12일 두 박스 들어왔습니다
43:25군대리 합방 8월 30일까지 재고 소진해야 됩니다
43:28오케이, 알았어
43:29네, 알겠습니다
43:38윤대매장님, 책 그냥 보내실 겁니까?
43:41아, 후임이 있어야 휴가를 나가시지 말입니다
43:43누가 그걸 모르냐?
43:53소초장님?
43:55
43:56그 강성재 말입니다
43:57
43:59식당에 남게 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44:01어이
44:01윤동현이
44:02니 또 휴가 보내달라는 소리 하려고 그러지?
44:05내가 중대장님한테 말씀드려봤는데
44:09나도 잘 모르겠다
44:11오늘 드신 밥
44:12평소랑은 달라도
44:14너무 다르다는 생각 안 드셨습니까?
44:16제가 만든 시금치무침이랑 감자조림은
44:18두 분도 아예 손도 안 드시더니
44:20콩나물국은 밥 싹싹 긁어가지고
44:22막 다 드셨지 않습니까?
44:24뭔 소리여?
44:26그럼 그 콩나물국은 니가 안 만들었다는 소리여?
44:28
44:28밥에서 나는 신내 싹 다 잡은 것도
44:31전부 강성재 작품입니다
44:33네?
44:36아, 강성재가?
44:38그래?
44:39응?
44:44종성!
44:47야, 저녁까지 시간 여유 있으니까
44:50쉴 때 쉬어라
44:51괜히 식당 뜬다고 미안해서, 어?
44:54액션까지 말고
44:57네, 알겠습니다
45:11근데 말이야
45:13콩나물국에 뭔 짓을 한 거냐?
45:18그냥 물 조금 더 넣고 청양고추 썰어 넣었습니다
45:21그치?
45:22아우, 나는 또 뭐라고 뭐
45:24야, 그 정도면 나도 다 하겠네 뭐
45:28그런 기본적인 간만 맞춰서 다들 좋아하신 것 같습니다
45:31그럼 나는?
45:33반을 못 보냐?
45:35사람마다 입맛이 다 다른 거지 그거 가지고 뭐...
45:46너...
45:49그냥 여기 나와 있으면 안 되겠냐?
46:08전지 퀘스트를 달성하세요
46:10전지 퀘스트를 달성하세요
46:23사실...
46:25저도 취사병으로 남고 싶습니다
46:32하긴...
46:34중대장이 말이 안 통하는데
46:36네가 뭐 어떻게 하겠냐?
46:38중대장님 마음을 돌리면 되지 않겠습니까?
46:42야, 한다며
46:42무조건 하는 양반인데
46:44그 보직을 어떻게 꺾을 건데?
46:45근데...
46:46말로 해결이 안 되면
46:47다른 방법이 있지 않겠습니까?
46:53야!
46:54애랑은 왜 다 상해가지고 아우!
46:56아니...
46:57중대장병 사는 거 무서워하는 게 있으십니까?
46:59내가?
47:00내가 그런 게 있겠냐?
47:02아 근데...
47:03호스가 장난 아닌데 어떡합니까?
47:05뭘 어떻게 하기는!
47:06공손하게 가서 부탁해봐
47:17아...
47:18아...
47:18아...
47:19아...
47:19미안합니다
47:20아...
47:21아...
47:22아...
47:23아...
47:24아...
47:25정지!
47:26다가진 마!
47:27아...
47:28아...
47:30아...
47:31아...
47:31아...
47:32아...
47:33아...
47:36완전 따끈댁한 합니다
47:37아... 근데 나는 조금 유난인 것 같긴 하다
47:40이런다고 뭐 달라지려나?
47:42근데 이거 말고는 딱히 방법이 없지 않겠습니까?
47:45근데 왜 하고 많은 메뉴 중에 하필 돈가스야?
47:49음...
47:49그냥...
47:50다들 돈가스 좋아하시지 않습니까?
47:53음...
47:53뭐...
47:54그래 대한민국에 돈가스 싫어하는 남자 없지
47:56진심이 담긴 맛있는 음식에는
47:58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그랬습니다
48:02누가 누가 그딴 소리를 하냐?
48:04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48:05저희 아버지께서 그러셨습니다
48:08어쩐지 정말 귀하고 소중한 말씀이신 거 같더라 야
48:12아...
48:13아...
48:14아...
48:22이걸로는 돈가스 만들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48:25그 안심이나 어...
48:27등심 같은 게 필요한데
48:28그냥 하면 안 되냐?
48:30아...
48:30아...
48:30그런 것까지 구하려면 힘들지
48:32우리가 지금 뭐 당장 밖에 나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48:41그래
48:43그분이 오신다
48:44아...
48:46아...
48:47아...
48:51아...
48:51아...
49:03병사들이 밥을 이렇게 안 먹으면 나라를 어떻게 지키는 겨?
49:09으잉?
49:09밥심이 제일 어찌건데...
49:11미스정!
49:16뭔 일로 노인네 도와주겄다고 이렇게 적극적인 겨?
49:19평소에는 불러도 시상 귀찮아하던 윤 병장이?
49:23에이 누가 들으면 오해하겠다
49:25저기 미스정
49:26혹시 나 부탁 하나만 좀 들어줄 수 있나?
49:33그럼 그렇지
49:35만디!
49:49섬유질 결이 일정하고 지방이 과하게 끼지 않았습니다
49:53와... 고기 상태 너무 좋습니다
49:55고르고 골라서 제일로 좋은 놈으로 갖고 온 겨
49:59요런 놈들이 튀길 적에 육집을 지대로 가두거든
50:03아... 돼지를 어떻게 키우길래 이렇게 좋은 놈만 나오냐?
50:06얼레
50:06찬반이 넘쳐나서 돼지들 배태지 꺼질 날이 없는지 좋은 놈이
50:10안 나오고 배경?
50:11아... 저기 말이여
50:14국군 장병 할인 가능
50:15중성!
50:17중성
50:20너 돈가스 튀겨본 적은 있냐?
50:22저 오늘 태어나서 튀김이라는 걸 처음 해봅니다
50:26아니 근데 무슨 깡으로 돈가스를 튀긴다고 한 거야?
50:36돈가스 레시피 획득
51:04야... 때깔 장난 아닌데 이거 뭐야 뭐야?
51:12아... 아... 뭐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51:27아... 가는 소금으로 가느라 써야 되는데 이거 굵은 소금으로 잘못한
51:34것 같습니다
51:34일부러 그랬지
51:36아...
51:37아...
51:39아...
51:42아...
51:42아...
51:43아...
51:46범위 gaan
51:48아...
51:48아...
51:50Switch
51:50아...
51:58
51:59아...
52:00
52:02glimp
52:03semble
52:04สวัสดสวัสดสวัสดี
52:34สวัสดสวัสดสวัสดี
53:08สวัสดสวัสดี
53:39สวัสดี
53:40สวัสดี
53:41สวัสดี
53:41สวัสดี
53:43สวัสดี
53:46สวัสดี
54:11MURGY 산업가stalk pari
54:11Outside me, nothing has been owned with me
54:12conducting over me
54:13돈가스를 싫어해?!
54:14왜?!
54:16그게 etc
54:20충성
54:21그래
54:23성재는 잠깐 나와봐
54:24
54:34돈가스 튀겨서 중대장님 찾아왔다면서
54:36
54:38고생했네
54:40어느 보직이든
54:41일단 군생활을 건강하게 마치는게 중요하니까
54:49이제..
54:50좀 알 것 같습니다
54:52응?
54:55오늘 하루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았는지
55:02돈가스를 만드는 내내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55:10아 이래서 진심이 담긴 음식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밖에 없겠구나
55:19그런데 중대장님께 맛 보여드릴 기회조차 없이 그냥 쉬고만 가는 게 솔직히 속
55:26상합니다
55:30내일부터 바로 TOD로 보내
55:34한 가지만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55:37뭐?
55:37중대장님께서는 병사의 의지보다 본인의 판단이 더 중요하
55:41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55:43예린아 너야말로 내가 좀 묻고 싶다
55:46아니 너 대체 강성재 걔 뭘 보고 식당에 계속 남기려고 하는 건데?
55:49성재가 오고 나서 병사들의 급식 만족도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55:53그거야 윤동현이 워낙 똥손이니까 그런 거고
55:55오래된 쌀에서 심하게 냄새나는 것도 강성재 이병희 해결하는 걸 봤습니다
56:00성재가 끓인 콩남물국은 드셔보셨습니까?
56:02애들이 바닥까지 싹싹 긁어먹었습니다
56:04이런 게 병사를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요인입니다
56:07몇 장의 서류가 아니라
56:08좋게 좋게 말하니까 계속 날 가르치고 되네
56:13야 조혜린
56:16너 왜 니가 강림으로 다시 돌아왔는지 벌써 잊었어?
56:24아무 의미 없겠지만 나라도 맛볼 수 있을까?
56:29네 좋습니다
56:40소초장님께 드릴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56:44잘 먹을게
56:50알잖아
56:51내가 결정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56:55아닙니다
56:56소초장님께서 맛있게 드셔주신다면
56:59그걸로 제 할 일은 다한 것 같습니다
57:11전지 퀘스트에 실패하였습니다
57:14요리사의 길을 종료합니다
57:22진심을 다한 요리로도
57:24결국 나는 아무것도 바꾸지 못했다
57:29그렇게
57:31늘 도망치기만 했던 내 인생도
57:34달라지지 못했다
57:51aper이� hörわ diferл
58:01лин
58:02날씨의 길에
58:02상대 exemplo
58:04330
58:04pesak
58:04국가
58:05소녀
58:17จ้าสังสัญญาณ
58:17เกือวันเจ็นzugeน
58:18ต้องคุณสัญญา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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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4จากที่ปันศัตรวิมมทั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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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3ชายลม
59:35ที่สุดท้าย ที่สุดท้าย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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